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年 6 月 - 第 3 号 すが 時には私たちの心を抑えながら節制する力も必要です ご飯を満腹になるまで食べ いつも喜んでいるばかりだと なかなか断食し難くなります 肉の欲にしたがい しきりに肉の楽しみに引きずら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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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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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자는 지옥에 가고 , 나사로는 천국에 갔는가 ?

누가복음 16장에 나오는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에 대해서 많은 사람이 나에게 이렇게 묻는다. “목사님, 부자가 무엇을 잘못했다는 이야기가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나사로가 예수님을 믿었다는 이야기가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부자는 지옥에 갔고, 나사로는 천국에 갔습니까?” 예수님의 비유는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만드신 이야기다. 예수님께서 이야기를 만드실 때는 그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에게 꼭 하고 싶으신 내용이 있다. 그 내용을 전하기 위해 이야기를 만드셨기 때문에 비유 이야기는 성경 어느 이야기보다 예수님의 마음이 깊이 담겨져 있다. 그래서 예수님의 비유는 자세히 읽어보면 말씀 자체가 그 이야기를 풀어준다.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에서 부자는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했다고 기록되어 있지, 부자가 하나님을 거역했다든지 죄를 지었다든지 악을 행했다는 이야기가 전혀 없다. 나사로에 관한 이야기도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고 되어 있지, 나사로가 하나님을 믿었다든지 선을 행했다든지 하는 이야기가 전혀 없다. 어렵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았다는 이야기만 있다. 그런데 이 이야기를 자세히 읽어보면, 예수님은 이야기 속에서 왜 부자가 지옥에 가야 했는지, 왜 나사로가 아브라함의 품에 갔는지를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 ( 宴樂 ) 한 부자

먼저 부자는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했다. 좋은 옷을 입고 잔치를 하며 기뻐하는 것을 모두 악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에게 주신 음식 등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이기 때문에 누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나도 생각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 부자는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연회를 생일이나 크리스마스나, 아니면 특별히 기쁜 일이 있을 때 열어서 즐기는 것은 얼마든지 괜찮다. 그런데 이 부자는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했다는 것이다. 이것이 무슨 이야기인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으로서 기쁘고 즐거운 시간도 가져야 하지만, 때로는 우리 마음을 자제하고 절제하는 힘도 필요한 것이다. 우리가 밥을 배불리 먹고 늘 즐겁게만 지내면 금식하기가 참 어렵다. 육체의 소욕을 따라 계속 흘러가 육체의 즐거움만 추구하다 보면, 영적인 것을 싫어하는 마음이 일어나서 하나님 앞에 나가기가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하였다. 또 로마서에는 ‘우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육의 행실을 죽이면 산다’고 기록되어 있다. 우리 속에 두 가지 욕구가 있다. 하나는 육체의 욕구다. 육체는 먹고 마시고 즐기고 이성적인 것을 요구한다. 다른 하나는 성령의 소욕이다.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 속에 성령의 소욕이 있다. 성경은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른다’고 했다. 우리가 밥을 먹고 옷을 입고 편안하게 살되, 육체 쪽으로만 흘러가면 성령을 거스르기 때문에 영적인 삶을 살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영적으로 산다면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고 늘 편하게 살지도 않아야 하는가? 그렇지 않다. 육체가 있는 동안에는 육체를 위하여 어느 정도 먹어야 하고, 잠도 자야 하고, 피곤하면 쉬기도 해야 하고, 병들면 치료도 해야 한다. 우리가 육과 영이 함께 있는 사람으로서 육체를 위해서 밥도 먹고 잠도 자되, 육체만을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 육체의 욕구를 절제하고 영으로 육체의 욕구를 죽여가면서 朴玉洙牧師 グッドニュース カンナム教会

心の違いが運命を分ける

金持ちとこじきラザロ

なぜ金持ちは地獄に落ち、ラザロは天国へ行ったのか

ルカの福音書16章に出てくる金持ちとラザロの話について、多くの方からこのような 質問をされます。 「牧師先生、金持ちの過ちがどこに書いてありますか。そして、ラザロがイエスを信じ たということがどこにありますか。どこにもないのに、なぜ金持ちは地獄に落ち、ラザ ロは天国に行ったのでしょうか。」 イエスの例えは、実際にあったことではなく、イエスが作った話です。イエスが例え 話を作ったのは、その話を通して人々に伝えたいことがあったからです。 そのことを伝えるために作られたため、例え話は聖書のどの話よりもイエスの心が 深く込められています。だから、イエスの例えをよく読めば、御言葉自体がその話を解 き明かしてくれます。 金持ちとラザロの話の中で、金持ちはつねに紫の衣やきめの細やかな亜麻布を着 て、日々贅沢三昧にふけっていたと記録されており、金持ちが神に逆らい、罪を犯し、 悪を行なったという記録は全くありません。ラザロに対しても「ラザロという名の、ある 乞食は、できものだらけの姿でその金持ちの門前に寝そべっていて、金持ちの食卓か らこぼれ落ちるもので腹を満たしたいと願っていた。そればかりか、犬どもまでやって 来ては、彼のできものを舐め上げた。」と書いてあるだけで、ラザロが神を信じ、善を 行なったことなどは全く書かれていません。辛くて苦しい日々を送っていたということだ けが書いてあります。ところが、この話を詳しく読んでみると、イエスはこの話の中でな ぜ金持ちが地獄に落ちたのか、なぜラザロがアブラハムの懐にいたのかをよく説明し ています。

日々贅沢三昧にふけっていた金持ち

まず金持ちは、紫の衣やきめの細やかな亜麻布を着て日々贅沢三昧にふけっていまし た。良い服を着て毎日宴会を行ないながら喜ぶことがすべて悪だとは言えません。神 が私たち人間に与えた食べ物などで楽しく幸せに過ごすのは、神が私たちに施した恵 みなので、享受するのは当然なことだと思います。ところが問題は、この金持ちは日々 贅沢三昧にふけっていたと記録してあります。宴会や誕生日やクリスマスなや、特別に 嬉しいことなどがあるときに楽しむことはいくらでも良いです。しかし、この金持ちは日 々贅沢三昧にふけっていたということです。 これはどういうことでしょうか。 信仰生活をする中で、神に仕える人として喜び、楽しい時間を持つことは良いこと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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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야 하는 것이다.

욕구는 들어주는 만큼 커지기에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 우리 집에 텔레비전이 없어서 딸아이가 텔레비전을 사달라고 졸랐다. 내가 딸아이에게 “백점 스무 개만 받아오면 텔레비전 사줄게.” 했는데, 아이가 백점을 스무 개를 받아왔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텔레비전을 살 돈이 없었다. 그래서 12인치 흑백 텔레비전을 샀는데, 딸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것을 기억한다. 우리는 당시 어렵게 살았기에 아이들의 욕구를 다 들어줄 수 없었다. 설령 아이들의 욕구를 다 들어줄 수 있다 해도, 아이들의 욕구는 들어주는 만큼 커지기 때문에 들어주되 억제해야 한다. 아이들의 욕구를 다 들어주어서 욕구가 한없이 커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처음에는 아이스크림이나 사탕을 좋아할 것이다. 그러나 자라면 그것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욕구가 점점 커져서 부모가 아무리 풍성해도 그 욕구를 다 채워줄 수는 없다. 그렇게 되면 결국 아이들이 불만에 사로잡혀서 타락하게 된다. 나는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욕구를 다 들어주지 않고, 열 가지를 요구하면 여덟 가지 해주고 한두 가지는 일부러 들어주지 않았다. 아이가 자기 욕구만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 자제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 것이다. 부모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기뻐서 아이들의 욕구를 다 들어주면 그 아이는 자제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에, 결국 큰 어려움에 빠지거나 탈선하는 경우가 흔하다.

부자는 육체의 욕구를 죽이지 못했다

우리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그 욕구를 다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제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처럼, 우리도 육체를 자제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육체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육체를 살게 하지만 육체의 소욕을 죽여야 한다. 육체의 소욕만 따라서 섬기다 보면 하나님을 섬길 수 없기 때문이다. 잔치는 일년에 한두 차례 하거나, 많으면 좋은 일이 있을 때 한 달에 한 번 정도 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부자는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했다. 그처럼 매일 잔치를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것은 육체의 욕구로만 달려간 것이다. 그 사람은 영적인 세계를 전혀 추구하지 않기 때문에 절대로 신앙의 삶을 살 수 없다. 돈이 있어도 내 욕구대로 마음대로 쓰다 보면 자꾸 더 쓰고 싶고, 놀다 보면 더 놀고 싶다. 아이들도 음식을 보면 자꾸 먹고 싶어하고 컴퓨터 게임을 하다 보면 자꾸 더 하고 싶어한다. 그것이 우리 육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먹되 절제하는 힘이 필요하다. 그런 힘을 위해서 주의 은혜를 입어야 한다. 성경에는 ‘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산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부자는 육체의 욕구를 죽이지 못해서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했고, 지옥에 가서도 자기 욕구를 죽이지 못해서 자기 주장만 내세웠다.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나사로를 내 아버지 집에 보내서 내 형제들에게 증거해서 이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게 자기 주장만 하지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전혀 듣지 못하는 부자의 모습을 볼 수 すが、時には私たちの心を抑えながら節制する力も必要です。ご飯を満腹になるまで食 べ、いつも喜んでいるばかりだと、なかなか断食し難くなります。肉の欲にしたがい、し きりに肉の楽しみに引きずられていると、霊的なものを拒む心が生じ、神を求めるこ とがとても難しくなります。 それでパウロは、「キリスト・イエスのりっぱな兵士として、私と苦しみをともにしてく ださい。」と言われました。またローマ書には、「もし肉に従って生きるなら、あなたが たは死ぬのです。もし御霊によって、からだの行ないを殺すなら、あなたがたは生きる のです。」と記録されてあります。 私たちの中には二つの欲があります。一つは肉の欲です。肉は食べたり、飲んだり、 遊んだり、異性的なものを要求します。もう一つは聖霊の欲です。信仰生活をしている 人であれば、その人のうちに聖霊の欲があります。聖書には、「肉の欲は聖霊に逆らい、 聖霊の欲は肉に逆らう。」と言われました。私たちはご飯を食べ、衣服を着て楽に暮ら しますが、肉の方に傾くと聖霊に逆らうため、霊的に生きることができません。 霊的に生きるためには、食べることも、寝ることも、いつも楽に暮らすことも、しては いけないのでしょうか。そうではありません。肉がある限り、肉のためにある程度食べ、 寝て、疲れたら休むべきであって、病にかかれば治療もすべきです。肉と霊が共存する 人は、肉のためにご飯を食べて寝ても良いのですが、肉だけに従うのではなく、神の前 に出るために肉の欲を節制し、霊によって肉の欲を抑えて生きるべきなのです。

欲望は聞き入れれば聞き入れるほど大きくなるため

私の子どもたちが幼かった頃、我家にはテレビがなかったため、娘にテレビを買ってく れるよう言われたことがありました。私が娘に、「学校のテストで100点を20回取っ てくれば、テレビを買ってあげる。」と言ったところ、娘は本当に100点を20回取って 来ました。しかし、私にはテレビを買う十分なお金がなかったので、12インチの白黒 テレビを買ったのですが、娘がとても喜んでいたことを覚えています。 私たちは当時貧しかったため、子どもたちの欲望を全部聞いてあげることはできま せんでした。たとえ、子どもたちの欲望を全部聞いてあげられたとしても、子どもたち の欲望は聞き入れれば聞き入れるほど大きくなるため、聞き入れた分、抑えなければ なりません。 子どもたちの欲望をすべて聞き入れ、欲望が大きくなりすぎてしまってはいけませ ん。子どもは、始めはアイスクリームや飴を喜ぶでしょう。しかし、成長と共に、それだ けでは満足できず欲望は次第に大きくなり、親にいくら余裕があってもその欲望をす べて満たすことはできなくなります。そうすると、子どもは不満だらけになって堕落する ようになります。 私は、自分の子どもたちが幼い頃から、彼らの欲望を全部聞き入れず、10要求さ れれば8聞き入れ、1つ2つはわざと聞き入れないようにしました。子どもが自分の欲 望だけにしたがって生きるのではなく、抑える力も育ててあげるべきです。親が、子ども の喜ぶ姿を見たくて全部聞き入れると、その子は抑える力をなくして、結局大きな問題 に陥り、脱線してしまう場合が多いのです。

金持ちは肉の欲を抑えなかった

私たちは、子どもを育てながら子どもの欲望を全部聞き入れるのではなく、抑える力も 育てなければならないのと同じように、私たちも肉を抑えるべきです。私たちは肉を殺 すのではなく肉を生かせますが、肉の欲望を抑えなければなりません。肉の欲望だけ にしたがって肉に仕えると、神に仕えることができないからです。 宴会は年に一回か二回ほど行ない、多くても良いことがあった時に月一回くらい行 なって喜び、楽しむのが良いのです。ところがこの金持ちは日々贅沢三昧にふけってい ました。そのように、日々贅沢に遊ぶのには問題があります。それは肉の欲望だけに

金持ちは日々贅沢三昧にふけっていました。

そのように、日々贅沢に遊ぶのには問題があります。

それは肉の欲望だけに走るようになるからです。

そういう人は、霊的世界を全く求めないため、

決して信仰生活はできません。

(3)

悔い改めと信仰を通した

やさしい信仰生活

真の悔い改めと、

信仰による幸せな信仰生活

信仰は心で始める

2010. 6. 28 ~ 7. 1

午後1:30、夜7:00 場所:広島教会

講師

朴贊洙

牧師

2010. 6. 28 ~ 7. 1

午前10:30、夜7:30 場所:山形教会

講師

金鍾烈

牧師 ● 参加

無料

です。 ● 講演会の参加申し込みは必要ありません。会場までお気軽にお越しください。 ● お問合わせ 広島教会 082-294-9254 / 090-6438-3737 ● 参加

無料

です。 ● 講演会の参加申し込みは必要ありません。会場までお気軽にお越しください。 ● お問合わせ 山形教会 0233-22-6004 / 080-3059-7784 있다. 부자가 지옥에 간 것은 바로 그 때문이다.

나사로는 욕구대로 살 수 없었다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육신을 자제하고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육신의 욕구대로만 흘러가면 절대로 구원의 믿음이 이뤄질 수 없다. 또 구원받고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육으로 흘러가는 강한 마음이 있을 때 성령의 도움을 입어서 육체의 욕구를 자제하고 성령을 따라 달려가는 것이 참으로 필요하다.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한 것처럼 정말 때로 고난이 필요하다. 우리 속에서 추하고 더럽고 음란하고 더 많이 갖고 싶은 육신의 욕구가 일어나고, 내 육체를 조금도 괴롭게 하기를 원치 않을 때가 있으면 이삼일 정도 금식해서 육체를 자제하고, 또 하루 종일 성경을 읽으면서 영으로 육체를 자제하는 삶이 필요하다. 나사로는 헌데를 앓으면서 부자의 대문 앞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진 음식을 먹었기 때문에 모든 육체의 욕구가 자제되었다. 나사로는 자기가 원하는 욕구대로 살 수 없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영적인 삶을 살 수 있었다. 우리가 꼭 나사로처럼 거지가 되고 병들어야만 영적인 복을 얻는 것은 아니다. 내가 건강하고 부유하게 살지라도 하나님의 은혜를 입기 위해서 나사로처럼 나를 자제하고 제한하는 것이다. 어느 정도 연락도 하고 기뻐하기도 하지만, 때로 금식도 하고 돈이 있다고 육체가 원하는 것을 다 사지 않는 것이다. 그렇게 자제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영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이 시대에 바른 신앙생활을 하려면

오늘 이 시대는 어느 시대보다 삶이 좋아졌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갖기 위해서는 성령의 은혜를 힘입어서 육체를 제한하고 절제해야 한다. 육체의 요구대로만 따라 살면 절대로 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없다. 우리는 육체의 욕구를 다 따르지 말고 제한하고 절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밥을 먹되 욕구를 다 따르지 말고, 잠을 자되 육체가 원하는 대로 자지 말고 제한할 때 우리는 영적인 삶을 살 수 있다. (/ 走るようになるからです。そういう人は、霊的世界を全く求めないため、決して信仰生 活はできません。 お金があっても、自分の欲望のままに遣うともっと遣いたくなり、遊べば遊ぶほどもっ と遊びたくなります。子どもたちも食べ物を見ればしきりに食べたくなり、パソコンゲー ムをやればやるほどもっとやりたくなります。それが、人の肉です。ですから、食べても 抑える力が必要です。そのような力を得るためには主の恵みを受けるべきです。 聖書には「もし御霊によって、からだの行ないを殺すなら、あなたがたは生きるので す。」と記録されています。しかし、金持ちは肉の欲望を抑えられず日々贅沢に行ない、 地獄に落ちてまで自分の欲望を抑えきれず自分の意見ばかりを述べ立てました。 「またラザロをお送り下さり、彼の指先を水につけ、私の舌を冷やして下さいまし。」 「彼を私の父の家へお送り下さい。私には兄弟が五人おりますので、彼が彼らに厳し く警告してくれますように。」 「そうではないのです。」 そのように自分の意見ばかりを言い続け、 アブラハムの話を全く聞かない金持ちの姿を 見ることができます。 金持ちが地獄に落ちたのはまさにそのためです。

ラザロは欲望のとおり生きませんでした。

救われるためには肉を抑える必要があります。肉の欲望どおりに流れれば決して救い の信仰は成し遂げられません。また、救われて信仰生活を行なうときも、肉に流れる 心が強い時は、聖霊の助けを得、肉の欲望を抑え、聖霊にしたがって進むことが必要 です。 使徒パウロが「キリスト・イエスのりっぱな兵士として、私と苦しみをともにしてくだ さい。」と言ったように、本当に、ときには苦難が必要なのです。私たちの中に汚い淫 乱な肉の欲望が湧き起こり、自分の肉を少しでも苦しめたくないときには、2、3日断 食をして肉を抑え、また一日ずっと聖書を読み続け、霊によって肉を抑える時間が必要 です。 ラザロは、できものだらけの姿でその金持ちの門前に寝そべっていて、金持ちの食 卓からこぼれ落ちるもので腹を満たしたいと願っていたため、すべての肉の欲が抑え られたのです。ラザロは自分が願うとおりに生きることができない人だったため、霊的 に生きることができました。ラザロのように乞食になって病気にかかれば必ず霊的に 祝福されるというものではありません。自分が健康で豊かに生きるときも、神の恵みを 受けるために、ラザロのように自分を抑えることが必要です。適切に楽しんで喜びなが らも、時に断食もし、またお金があるからといって何でも買うのではなく、我慢します。 そのように抑える心を持っている人は霊的に生きることができます。

この時代、正しい信仰生活をするためには

今の時代はこれまでのどの時代よりも豊かです。神を信じる信仰を持つためには、聖霊 の恵みを受け、肉を抑えて節制するべきです。肉の欲望どおりにしたがって生きると、決 して正しい信仰生活を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肉の欲望にしたがわず節制する方法を 学ぶべきです。ご飯を食べても欲望のまましたがわず、寝ても肉の願いどおり寝ずに抑 えれば、霊的に生きることができます。(/

www.goodnews.kr

グッドニュース宣教会のホームページ

(4)

우리 교도소에서 집회를 한번 합시다

“여보세요. 박옥수 목사님이십니까?” “아, 예. 누구신지요?” “여기는 수원교도소인데요. 수원교도소 교무과장입니다.” 어느 날, 집에 있는데 전화가 왔다. 수원교도소 교무과장님이었다. “얼마 전에 우연히 극동방송에서 박 목사님 설교를 한번 들었는데 무척 은혜로워서 ‘이분 설교를 계속 듣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다시 방송을 듣지 못해서 섭섭하게 지내다가, 오늘 어떤 사람이 한 재소자에게 ‘기쁜소식’지라는 잡지를 보냈는데, 거기 보니까 박 목사님이 나와서 기쁜소식사에 전화해서 목사님 전화번호를 알아 이렇게 전화를 드리는 겁니다. 목사님, 바쁘시지 않으면 저희 교도소에 한번 오시지요.” 정확하게 1988년 2월 하순경인데, 수원교도소를 찾아가 교무과장님을 만났다. 과장님은 굉장히 기뻐하시면서 나에게 부탁을 했다. “박 목사님, 우리 교도소에서 집회를 한번 합시다.” “어떻게 하지요?” “며칠 후면 삼일절로, 그날은 교도소 직원들이 모두 쉬는 날인데, 교도소 안에 있는 전 기독교 신자를 모아서 집회를 하면 안 되겠습니까?” “저야 좋지요.” 그렇게 3월 1일에 교도소 안에서 1일 집회를 하기로 결정했다. 나는 너무나 기뻤다. 그렇지 않아도 교도소에 있는 수많은 재소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마음속으로 기도만 하고 있었는데, 뜻밖에 하나님께서 교도소에 문을 열어 주신 것이 너무 감사했다.

결코 잊을 수 없는 집회

우리는 삼일절이 오기를 기다렸다. 드디어 3월 1일, 아침 일찍 수원교도소에 도착했다. 과장님께서 특별히 배려해서 그날 휴일인데도 교무과 직원들을 출근하게 해서, 직원들과 교도소 안에 있는 모든 기독교인을 모아 놓고 1일 집회를 하기에 이르렀다. 나는 아침부터 저녁 식사 전까지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하신 이야기를 중심으로 말씀을 전했다. “시몬아,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주여,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인간의 결심, 내가 주를 부인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 나는 죽어도 주를 부인하지 않을 거라는 각오가 아무 의미가 없다는 사실과 나의 참 모습을 발견하여 나 자신이 무너졌을 때 나를 믿지 않고 주를 믿는 믿음으로 돌아서는 이야기를 하며 복음을 전했다. 내게는 평생 잊을 수 없는 감격스러운 일들이 여러 번 있었는데, 그 가운데 하나로 수원교도소에서 가진 1988년 3월 1일 집회를 정말 잊을 수가 없다. 죄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며 회개해도 죄에서 벗어나지 못해 늘 죄에 얽매여 고통하던 수백 명의

私たちも刑務所で集会をしましょう

「もしもし、パク・オクス牧師先生ですか?」 「そうですが、どちら様でしょうか?」 「ここはスウォン刑務所です。私は刑務所の刑務課長です。」 ある日、家にいたときにスウォン刑務所の課長という方から電話がかかってきました。 「私は以前、極東放送で牧師先生の説教を聞いたことがあります。その時の説教が とても良かったので、もう一度聞きたいと思っていましたが聞けなくなって残念に思っ ていました。しかし、ある人が刑務所内の囚人に「喜びニュース」という本を送ってき たので、内容を調べているうちにその本の中に牧師先生の教会の電話番号が書いて いるのを見つけました。さっそく教会に電話をして牧師先生の電話番号を聞き、お電 話を差し上げました。牧師先生、忙しくなければスウォン刑務所に一度お越しいただ けますでしょうか。」 1988年2月下旬、私はスウォン刑務所を訪ねました。すると、刑務課長は私にお 願いをしました。 「牧師先生、私たちの刑務所で集会をしてください。」 「どのようにすればいいですか?」 「3月1日は休日だから、刑務所の職員たちもみんな休みです。その日に刑務所で キリストを信じる囚人たちを集めて集会をしたらどうですか?」 「私はいいです。」 そのようにして、3月1日に刑務所内で1日だけの集会をすることにしました。私は 本当に嬉しかったです。以前から刑務所にいる多くの囚人たちに福音を伝えたいと思 っていましたが、方法がわからなくて神に祈るだけでした。私は、神が刑務所の扉を開 いてくださったことに感謝しました。

忘れられない集会

3月1日、私は朝早くスウォン刑務所に向かいました。刑務課長の配慮で、休日にもか かわらず職員たちもみんな参加して、囚人たちを集めて集会を始めました。私は朝か ら夕方まで、イエスがペテロに言われた御言葉を中心に福音を伝えました。 「シモン、今夜、鶏が鳴く前に、あなたは三度、わたしを知らないと言います。」 「主よ。たとい全部の者があなたのゆえにつまずいても、私は決してつまずきません。」

地の果てまで福音を、

終わりの日まで主と共に

アトピーは治らない病気だ。この言葉を宿命のように受け入れますが、 「でも、もしかしたら……」と、わらをもつかむ思いで 確信もなく、さまざまな方法を試してはいませんか? 現在、アトピー治療の大部分の方法は、保湿療法です。 しかし、発想を変えて、 新しい皮膚によって病気の原因を押し上げて殻質として除去するのなら アトピーを克服する新しい道が見えます。 アトピー、本当に治るのですか?

アトピー、

もう心配しないでください!

雲火韓方医院

www.unhwamedi.com/j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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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形県 はえぬき おいしくてバッチリ グ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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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えぬ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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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形県 ᭑ኺ⪝⧊ᰂłᝡ 재소자들이 한 사람 한 사람 구원받고 변화되어 주님 품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볼 때 하나님 앞에 한없이 감사했다. ‘하나님! 내가 뭔데 내 생애에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 일을 허락하셨습니까!’ 정말 내 생애에 잊을 수 없는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가 아닐 수 없었다.

살인에 , 살인미수입니다

베드로는 자기 배와 그물을 다 버리고 주를 따랐지만, 예수님을 믿는 믿음보다 자기를 믿는 믿음이 더 강하게 작용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베드로를 잘 알고 계셨다. 베드로가 자기를 믿는 믿음을 버려야 했는데, 자기 모습을 모르니 어떻게 벗어날 길이 없었다. 그런데 최후 만찬 자리에서 예수님과 대화를 나누는 동안에 베드로에게서 자기를 믿는 믿음이 드러났다. 그리고 닭이 울기 전에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면서, 자신이 형편없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자기가 무너져 내려 자기를 믿는 마음에서 주님을 믿는 마음으로 바뀌어졌다. 이제 베드로는 자기 생각을 믿지 않고 자기 자신을 믿지 않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 속에서 예수님께서 능력으로 일하셨다. 나는 그 모습을 볼 때 너무나 귀하고 놀라웠다. 3월 1일 집회 이후 나는 매주 월요일 오후 1시에 수원교도소를 찾아가서 교도소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했다. 교도소에 있는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구원받아 기뻐하며 내가 인도하는 성경공부 모임에 와서 교제를 나누는 것이 정말 놀라웠고, 그 모든 일들을 내 마음에서 잊을 수 없었다. 성경공부 모임에 참석하는 사람들 가운데 유재용 형제가 있었다. 이 형제는 살인수로 복역하고 있다가 구원을 받았다. 형제는 당시 교도소 내에서 모범수였고, 또 대대장이었기 때문에 교도소의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사람이었는데, 자기가 저지른 살인 죄에서 벗어나지 못해 고통하고 있었다. 그렇게 지내다가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자기를 모든 죄에서 건졌다는 사실, 대한민국 법으로는 자기가 죄인이지만 하나님 나라에서는 깨끗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기뻐하면서 주를 섬기기 시작했다. 하루는 교도소 안에서 그 형제와 둘이 앉아서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다. 문득 내 마음에 ‘형제가 무슨 죄를 지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겨서 “형제, 형제는 죄명이 뭐예요?” 하고 물었다. 그러자 즐겁게 이야기하던 형제가 갑자기 얼굴이 빨개지더니 고개를 숙였다. 그리고 말하기를 “살인에, 살인미수입니다.” 하였다. “아니, 형제가 사람을 죽였다고요? 믿어지지 않아요. 이렇게 선하게 보이는 형제가 어떻게 사람을 죽여요? 말도 안 돼요.” 형제는 정말 자기가 사람을 죽였다고 했다. 그 형제는 부산에서 아름다운 가정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형제는 아내에게서 이상한 분위기를 느꼈다. 도대체 무엇 때문인지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아내가 춤을 추러 다닌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얼마 후, 처형이 아내를 데리고 춤을 추러 다닌다는 사실을 알고 처형을 찾아갔다. 처형에게 “제발 내 아내를 춤추는 데에 데리고 다니지 마세요.” 하고 간곡하게 부탁했다. 그런데 처형이 아주 경멸하는 태도로 “니가 뭔데? 내 동생 데려다 고생시키는 주제에 이래라저래라 해?” 그 말에 너무 충격을 받아 형제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처형을 죽인 것이다. 그 후 교도소에 수감되어 지내면서 형제는 너무나 괴로웠다. 세상에 더 이상 소망이 없었기에 ‘내가 교도소에서 나가면 원수를 다 갚고 나도 죽을 거다.’ 하고 한을 품었다. 그런 마음을 갖고 살던 형제가 그 마음에 예수 그리스도가 들어오시면서 삶이 바뀌었다. 지금도 형제가 평화롭고 은혜롭게 살고 있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감사한지 말로 다 할 수 없다. 삼일절 집회 이후 수원교도소 안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놀랍게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나는 말로 다 할 수가 없다. 당시에 수원교도소에서 구원받은 분들이 지금은 사역자가 되고, 교회의 장로가 되어서 복음을 위해 사는 것을 볼 때면 한없이 감사하고 감사하다. (/ 人間の決心と覚悟が何の意味もないことを悟り、自分を悔い改めて神を信じる信仰 に立ち返る内容で福音を伝えました。 私には生涯忘れられない集会がいくつかありますが、そのうちの一つは、1988年 3月1日のスウォン刑務所での集会です。罪から逃れようともがいても、いつもその罪 から逃れられずに苦しんでいた数百人の囚人たちが、ひとりひとり救われて主の懐に 帰ってくる姿を見て感激しました。 「神様!なぜ私のような者にこれほどの喜びを与えてくださるのですか?」 私は一生忘れられない大いなる神の働きに感謝を捧げました。

殺人と、殺人未遂です

ペテロは、自分の船と網を捨ててイエスについて行きましたが、信じていたのはイエスよ り自分の心でした。イエスはそのようなペテロをよく知っておられました。自分を信じる 心を捨て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が、ペテロは自分の姿がわからなかったので捨てるこ とが出来ませんでした。しかし、イエスとの最後の食事の場で、ペテロが自分を信じてい たことが明らかになりました。そして、鶏が鳴く前に三度もイエスを知らないと否定した ことで、惨めな自分を初めて知りました。そのようにして、彼は自分の考えを降ろすこと が出来ました。その後、彼は自分を悔い改めて主を信じるようになりました。 ペテロがイエスを信じるようになってから、イエスは彼のうちで大いに働かれてくださ いました。そのペテロの姿はとても尊くて驚きでした。 集会が終わってから、私は毎週月曜日の午後1時にスウォン刑務所を訪ねて、多く の囚人たちに福音を伝えました。救われた喜びで聖書勉強に参加する彼らの姿は今 も忘れられません。 聖書勉強に参加した囚人の中に、ユ・ジェヨンという囚人が救われて兄弟になりま した。その兄弟は殺人の罪で服役中でしたが、刑務所の中では模範囚で、他の囚人を 率いていてみんなからも好かれていました。しかし、彼は自分が犯した罪から逃れられ ず苦しんでいましたが、福音を聞いてキリスト・イエスの血で自分のすべての罪が贖わ れたことを信じ、喜びに満ちて主に仕えていました。 ある日、刑務所でその兄弟と二人で話をする機会がありました。私は兄弟の罪名が 気になって聞いてみました。 「兄弟はどんな罪を犯しましたが?」 楽しく話をしていた兄弟の顔が突然真っ赤になりました。 「殺人と、殺人未遂です…。」 「へぇ?兄弟が人を殺したんですか?とても信じられません。これほど善良な人が殺 人をしたとは全く信じられません。」 以前、その兄弟はプサンで幸せな家庭を築いていましたが、ある日から妻が実の姉と 一緒にキャバレーに通っていることを知りました。兄弟は義理の姉を訪ねて妻を誘わ ないよう頼みましたが、その姉は兄弟を見下ろす態度で冷たく言いました。 「お前につべこべ言う資格があるのか?妹に苦労ばかりさせているくせに。私にそ んなことが言えるの?」 その言葉にショックを受けた兄弟はその場で妻の姉を殺してしまいました。 その後、兄弟は刑務所の中で苦しみました。世に対する望みも捨てた兄弟は「刑務 所を出たら復讐をして自分も死のう。」と心に決めました。そのような気持ちで過ごして いた兄弟は心にイエスを受け入れて変わりました。今、兄弟が平穏な暮らしをしている 姿に感謝します。 3月1日の集会を始めに、スウォン刑務所の中は大きく変わりました。その神の恵み は言葉では言い表せません。当時、スウォン刑務所で救われた囚人たちは、今は使役 者になり、また教会の長老となって福音の為に生きています。その姿を見ると、限りな い感謝に包まれます。(/

(6)

信仰は

簡単だって言うけど

信仰生活をするうちに苦しいことや 疑問に思うことがあります。 本コーナーではこのような信仰の問 題や疑問を Q&A 式で連載していき ます。今週はグットニュースヤンチョ ン教会のホン・オユン牧師が答えて くれた。

Q

本当に天国と地獄があるのか信じられません。どうやって天国があると分かるんですか? ペ・ミンジョン(女、プサン市ヘウンデ区)

A

ほとんどの人々は自分の目・耳などの感覚で感じることだけを信じようとする傾向があります。しかし、天国は極めて制限的な 目や耳では感じることができません。天国を見て感じようとすることは無理です。 実際我々の眼では小さすぎる物体や遠くにあるものを見ることはできません。又耳は可聴範囲での音しかひろえません。地球はい かめしい音をたてて回転しますが、私たちは地球の回転する音もアリの小さな足音も聞けません。 天国はただ嘘をつけない神の約束を通してのみ発見できます。私たちの心は偽り腐敗したため、この心では心霊な世界を感覚でき ません。ゆえに自分を否認して変わらぬ神の御言葉を信じる信仰で心霊な世界を感じます。 「まさしく、聖書に書いてあるとおりです。目が見たことのないもの、耳が聞いたことのないもの、そして、人の心に思い浮かんだこ とのないもの。神を愛する者のために、神の備えてくださったものは、みなそうである。神はこれを、御霊によって私たちに啓示された のです。御霊はすべてのことを探り、神の深みにまで及ばれるからです。」(Ⅰコリント2:9~10)罪が赦され御霊により神霊なる天 の世界を見て知るようになるといいました。御霊を通さずには見ることも知ることもできません。

Q

教会でイエスを信じれば天国にいけますか? イ・ヨンス(男、テジョン市 ユソン区)

A

単純に一生懸命教会に通うから、善行、御言葉通りに生きようと努力するといってイエスを信じるとは言い切れません。又天国へ も行けません。まず、我がアダムの子孫、すなわち罪の種から生まれてきたため、自分の努力と善な行いでは義とみなされることはで きないことを発見しないといけません。イエスが世に来られたというのは、人間が善に生きることに失敗したことを啓示します。律法 を与えた理由は我々が律法を守って善になれない罪人だと教えるためです。自らを知らないときは、努力という行いにとらわれた信 仰になるため、すぐさま疲れてしまい形式的な信仰をする偽善者のようになっていくのです。自分のどんな善な行いも義とみなせず、 真の悔改めになればその時からイエスの血潮が罪をあがなってくださったことを信じられて罪から解放されます。信仰により清くなっ た心に聖霊が来られ、我々を清い道に導いて天国に行けるようになります。 しかし、救われていない人々は肉に属しているため、この事実を理解できないし、愚かに思います。そして、依然と罪の下で呵責を 感じるのです。「生まれながらの人間は、神の御霊に属することを受け入れません。それらは彼には愚かなことだからです。また、それ を悟ることができません。なぜなら、御霊のことは御霊によってわきまえるものだからです。」(Ⅰコリント2:14)週間グットニュース 読者の皆様、確かな命の御言葉がある教会とつながり救われて、心に天国の市民権を得てください。(/

これが

知りたいです !

信仰

Q

실제 천국과 지옥이 있는지 믿어지지 않습니다. 천국이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배민정(女, 부산시 해운대구)

A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눈·귀 등의 감각을 통해 느껴지는 것만 믿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천국은 지극히 제한적인 육신의 눈과 귀로는 느낄 수 없습니다. 천국을 보고 듣고 느끼려는 것 자체가 무리입니다. 실제 우리 육체의 눈으로는 너무 작은 것도 볼 수 없고, 너무 먼 거리에 있는 것도 볼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귀로는 가청범위 안에서만 들을 수 있습니다. 실제 지구가 돌아가는 소리가 어마어마하게 크지만 듣지 못하고, 개미가 기어가는 소리 역시 너무 작아서 들을 수가 없죠. 천국은 다만 거짓말하실 수 없는 하나님의 약속을 통해서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음 자체가 거짓되고 부패했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으로 신령한 세계를 감각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자신을 부인하고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신령한 세계를 감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고전 2:9~10) 죄사함을 받으면 성령을 통해 신령한 하늘의 세계를 보고 알게 된다고 했습니다. 즉, 성령이 아니고는 볼 수도 없고, 알 수도 없습니다.

Q

교회에 다니면서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갈 수 있는 건가요? 이영수(男, 대전시 유성구)

A

단순히 교회를 열심히 다니면서 선을 행하고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한다고 해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천국에 갈 수도 없습니다. 먼저, 내가 아담의 후손, 즉 죄의 씨로부터 출생해서 나의 어떤 노력과 선한 행위로 의롭게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다는 것 자체가 인간은 이미 선하게 사는 데 실패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율법을 주신 것도 우리가 율법을 지켜서 선하게 될 수 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깨우쳐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 자신을 모를 때는 무엇인가를 열심히 하려고만 하는 행위에 매인 신앙인이 되기 때문에, 얼마 못 가 지치고 피곤해져서 형식적인 신앙인의 겉모습만 갖게 되는 위선적인 삶으로 흐르기 십상입니다. 나의 어떤 선한 행위도 나를 의롭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에게서 돌이키는 진정한 회개가 되면 그때 비로소 예수님의 보혈이 내 죄를 씻고 의롭게 했다는 사실이 마음에 믿어져서 죄에 대한 해방이 오게 됩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된 마음에 성령이 오셔서 우리를 의로운 삶으로 인도해 주시고 천국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아직도 육에 속해 있기에 이러한 사실을 이해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신앙인들을 미련하게 봅니다. 그래서 여전히 죄 아래 머물러 가책과 정죄를 받고 있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고전 2:14) 주간 기쁜소식 독자 모두 분명한 생명의 말씀이 있는 교회와 연결되어 구원받고 거듭나 마음에 천국의 시민권을 소유하시기를 바랍니다. (/

(7)

妻の病気で神をさがしたけれど

若くして教員として勤めていたため比較的楽に暮らしてきました。しかし、1982年、 妻は癌になり病院をあちこち巡りながら数百万を蕩尽してしまい、抗がん剤の治療と 病気で苦しむ姿は、私にはとても辛い時でした。 病院にいる妻に付き添って、はじめて神の存在をさがしました。「もし神がおられる なら、妻を助けて下さい」と願いました。が、6年後妻が亡くなることで神の存在を否 認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神がいるならとうして人間を死なせるんだ?」と考えはじめ たのです。妻の死後、知人から純福音教会を進められました。新信者教育を受けて 神の存在について考えるようになりました。そこの教会では「勧士」の職分までくれま した。教会に通ってはいるものの自分だけを信じて生きました。結果、子供の教育や 結婚問題など多くの悩みで生きていくことが苦しいばかりでした。やっとの事で借金 をして息子を大学にいかせて結婚までさせましたが、今の私には子供よりも借金しか 残っていません。 4月のある日、路上で偶然にも道で伝道をしている方々に出会い、ソウル大伝道集 会に招待されました。その御言葉を聞いてみたいと思いました。4月26日から参加し て御言葉を聞くにつれ、私の信仰は自分を信じる信仰に過ぎないと気がつきました。 神が私の罪を赦すために一人息子をこの世に送り、私は永遠の義人になった御言葉 をきいた瞬間「今までこれを知らなかったのか!」と思いながら心が平安になりまし た。最近は朝早くから聖書を読んで祈りをしています。全て神がしてくださると思うと心 が平安になります。以前は毎日を悩みながら暮らしましたが、今は毎日がうれしくて感 謝です。(/ 宗教 法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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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병으로 神을 찾았지만

젊은 시절부터 교직에 몸담고 있어 비교적 편안한 삶을 살았다. 그러나 1982년 아내가 암에 걸리면서 수많은 병원을 전전긍긍하는 동안 수천만 원의 돈을 탕진하게 됐고, 항암치료와 병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아내를 보면서 참 괴로운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아내의 병 수발로 병원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비로소 신이라는 존재를 찾았는데,‘만약 하나님이 계신다면 제 아내를 살려주세요’ 하는 마음을 가졌다. 그러나 6년 후 아내가 죽게 되자 곧 신의 존재를 부인하게 되었다. ‘하나님이 있으면 왜 사람을 죽게 해?’ 하는 쪽으로 결론지었다. 아내의 죽음 이후 지인의 소개로 순복음교회를 다니게 되었다. 새신자 교육이라는 것을 받으면서 신이 있다는 생각을 조금씩 하게 되었고, 한 교회에 오래 다니다보니 권사라는 직분도 받았다. 하지만 교회를 다니면서도 나 자신만을 믿고 살았고, 그 결과 자녀들의 교육문제와 결혼문제 등 많은 일로 인해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고통스럽기만 했다. 어렵사리 빚을 내어 아들을 대학까지 보내고 결혼도 시켰지만 지금은 자식들을 기대할 수도 없고 오히려 빚만 남아 있다. 지난 4월 어느 날, 길을 가던 중 가판전도하는 분들을 우연히 만나 서울 대전도집회를 소개받았다. 가서 말씀을 들어보고 싶었다. 4월 26일부터 참석하여 말씀을 듣는 동안 여태까지 내가 한 신앙은 나 자신을 믿는 믿음에 불과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이 나의 모든 죄를 사하시기 위해 당신의 아들을 이 땅에 보내셔서 이제 내가 영원히 의롭게 되었다는 말씀을 듣는 순간 ‘지금까지 이걸 몰랐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마음이 편안해졌다. 요즘 새벽마다 성경을 보고 기도를 하는데, 모든 것을 하나님이 다 해주시겠다는 마음에 평안하다. 전엔 걱정으로 하루하루를 살았다면 지금은 하루하루가 기쁘고 감사하기만 하다. (/

「今までこれを知らなかった!」

日本年金機構 西早稲田駅 NTT 東京恩恵教会 明治通り 池袋 新宿 大久保通り チンギスーハンで知られている「モンゴリアン」のウランーバートルで6月14日(月)か ら17日(木)まで第1回モンゴリアンワールドキャンプが行われました。ウランーバート ル文化会館で行われたワールドキャンプにはモンゴル・中国・日本などから1,300 名の大学生たちが参加し、アカデミーを通して多様な体験をするきっかけになりまし た。特に、マインド教育を通して次世代のグローバルリーダとしての素質を学びました。 自分の考えを超え、限界に挑む2010年のワールドキャンプが7月6日から16日まで 行われます。(/

静岡教会の集会ニュース

5月31日から6月3日まで、社会福祉会館で「聖書の散歩道」というタイトルで、集会 が開かれました。「日本ではチラシを見て集会に参加する人が少ない。」という概念を 捨て、神に頼り伝道をしたところ、多くの人々が集会に参加しました。一般教会の日本 人牧師も参加し御言葉を聞き喜びました。彼はパク・オクス牧師の信仰書籍を購入し、 今も信仰相談を続けています。またミャンマーの学生5名が集会を通じて、福音を聞 きました。その他の参加者たちも教会につながり、信仰相談をしています。

東京恩恵教会の野外礼拝

5月23日、東京恩恵教会は18年ぶりに野外礼拝をささげた。イ・ウォンヒ牧師と兄 弟姉妹たちは子供たちが遠足に行くようにワクワクした心で、雨の中でも水元公園で 礼拝をささげました。雨が降っている中でも、区域別に用意した食べ物や演劇、歌、 踊りをひろして楽しい時間を過ごしました。 リレーの時間は体が心についていかなくて、数人の兄弟姉妹たちが倒れることもあ り、大笑いの時間になりました。もちろん、1等したチームの歓声は空をつらぬくよう でした。野外礼拝を通して兄弟姉妹たちの親戚や知人たちが参加して、一緒に御言 葉を聞くことができ、教会を紹介する良いきっかけになり、何より感謝します。

2010 IYF World Camp in Mongolia

(宣教会 国内外のニュース)

(8)

■ 場 所 : グッドニュース宣教会 修養館 (〒283-0101千葉県山武郡九十九里町作田4185-21) ■ 会 費 : 一般/20000円 学生/10000円 ■ 持ち物 : 聖書、筆記道具、洗面道具、寝袋 ■ 主要なプログラム : 福音の時間、 福音クラス、 楽しいアカデミ、さまざまな公演 ■ お問い合わせ 東京恩恵教会 03-3205-7720 札幌教会 011-511-1618 山形教会 0233-22-6004 千葉教会 043-207-0833 静岡教会 054-286-4284 喜びニュース大阪教会 06-6567-1930 広島教会 082-294-9254 名古屋教会 052-253-6437 九州教会 092-481-224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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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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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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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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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日)(4泊5日)

2010 夏のキャンプ

神が現われる前に地は形がなく、何もなくてやみの中にありました。

誰もその混沌や空しさややみを追い出す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神が『光よ。あれ。』と仰せられた」神がみことばでその地を美しいものにしました。

私たちの人生が創世記1章と同じです。

罪を犯さないようと、

明るく生きようと、

幸せに生きようと頑張っても、私たちの努力は、

人生からやみを追い出すことに少しも助けになりません。

罪を赦されるとき、神が 私たちの心にお入りになり、働き始め、

そのときから私たちの人生が明るくなり、嬉しいものになります。

神が働いてくだされば貧しいこと、

学歴、職場がないこと、病気であることも問題になりません。

問題になることはただ1つ、神が 私たちに働けない、

ということだけです。

人生が暗くて苦しいのなら、自分のすべてを空にして、神が働け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

神が皆さんの人生を明るく、美しいものに導いてくださいます。

皆さんも喜びや安らぎを求めておられないでしょうか。

キャンプに参加して神に出会い、喜びに溢れる人生を送ってください。

福音の時間

私が宣べ伝えた福音は、 人間によ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ガラテヤ1:11 キャンプのハイライト!自分ではない神の心を抱いて生 きる人、他人の苦痛が自分の苦しみになる人、そして神 がその人生を助けておられる牧師のみことばを聞きま す。聞くだけでいいのです。聞いているうちに福音がわ かり、信じるようになり、心の変化を経験することがで きます。

楽しいアカデミ

午後はアカデミ-の時間です。 サッカー、卓球、ハングル教室、バスケットボール、海水 浴などがあります。 自分がやってみたいアカデミーを選び、楽しく有意義な 時間を過ごしてみてください。 同じアカデミーに参加した仲間と一つになって交流を 深め、おもいっきり楽しんでいるうちに、心も体も明る くなります。

さまざまな公演

毎日新しく準備される盛りだくさんな世界文化公演。 誰も真似できない味があり、純粋さと愛から湧き上が る深い感動があります。ダンス、そしてリアルストーリは 、固い心も溶かしてくれます。

福音クラス

私たちの福音があなたがたに伝えられたのは、 ことばだけによったのではなく、力と聖霊と強い確信と によったからです。第一テサロニケ1:5 神の存在から始まって救いの確信まで、段階を踏んで 信仰を学べる時間です。信仰をはじめようとする方、教 会に長年通っていても確信がない方は、この福音クラス で分かりやすく教えてくださる聖書の精髄を聞くことが でき、基礎から信仰を新たに持つことができます

参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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