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と朝鮮語の時制と相 外国語教育フォーラム|外国語学部の刊行物|関西大学 外国語学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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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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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と朝鮮語の時制と相

丹 原 邦 博

 現在時制の日本語の動詞と冠形詞形の基本形は未來時制に使われる傾向が多い.動作が完 了し,結果が目前にある時は,‘ている’で表現する.これは,朝鮮語は進行相と狀態の結 果の表現があるが,日本語は一つしか無い為である.又,朝鮮語‘ ( , )’には現在 の狀態を表す機能があるが,日本語‘た’にはその機能は無い.‘ ( , ) 있다’に置き 変えられる‘ ( , )’は‘ている’を使う.又,‘た’は,過去以外に完了と,發見の 機能がある.朝鮮語は‘ +過去形’が可能だが,日本語は過去形は不可能である.朝 鮮語で‘ ’が重複した‘ ’の場合,日本語は‘ていた’の表現になる.

1 .序論

  제 은 한 언 에 다양한 방 을 통해 실현될 있다. 간과 관련을 맺는 문 적 관념에는 제, 양상, 양태 등이 있다. 제(tense)란 떤 상황이나 사건의 간상의 위 치에 관한 관념이 문 적인 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1) 흔히 제를 간상의 위치에 따라 현재, 과거, 미래와 같이 나누기도 나 제는 자연 간과 구별 된다. 제는 자

금 있는 상황을 기준 으로 는 적인 기능을 진다. 제는 자 말 는 을 기준 으로 와의 동 성, 선 성, 후 성 등을 문 한 것으로 정의된다. 이 설은 일본 도 같은 이론을 고 있으며 과거, 현재, 미래의 제 있다.  상은 우 만유의 실상이며 언 에 상은 간이 흐르는 모양을 뜻한다. 를 중

으로 앞뒤의 간을 제한 는 를 볼 때 간제한 을 사용한다.2)

 본 논문은 조선 의 제와 일본 제의 구조를 대조 으로써 양 나라 제의 형태 를 살펴 이를 알 내는 데에 있다.

2 .

조선

조선

제와 상

제와 상

1 )현재 제현재 제

(2)

⑴ ∼씨는 금 을 읽는다.

⑵  니는 금 빨래를 신다.

⑶ ∼씨는 요즘 쁘다.

위 문장은 종결형에 의해 현재 제를 나타낸다. ⑴은 동사의 종결형인 데 읽다 의 는 이 현재 제의 형태 되 있다.

자음 간에 쓰이는 것인데 모음 간에는 ⑵와 같이 ㄴ 으로 교체된다. 형용사 올 때에는 ⑶처럼 다 기능을 대신 한다.

또한 간부사 금, 요즘, 현재 등이 공존 기도 한다.

⑷ 나는 내일 비 기로 간다.

⑷는 미래 제를 나타내는 것이다. 는 현재이나 이 사실은 이후에 일 나는 일 간부사 내일 사용 로 미래 욱 분명해진다.

 ② 관형사형 는 / ㄴ, 은

⑸  는 사람   ⑹ 조용한 방   ⑺ 작은 키

동사의 간다음에 는 이, 형용사에는 ㄴ/은 을 붙이면 현재를 나타내게 된다.

2 )과거 제과거 제    

일반적으로 사건 에 선 는 간표현으로 규정되 있다. 과거 제는 대부분 미에 분명히 표 된다.

⑻ 나는 제 구를 봤다.

⑼ 나는 날은 피곤 다.

과거 제는 현재 제와 달리 형태 선 말 미 , 등으로 나타난다. 이들의 제 과거임은 과거관련의 간부사

(3)

사건 와 일치 는 현재의 일이나 사건 에 후 는 미래의 일에도 쓰일 있다.

⑽ 봄이 왔다.    ⑾  는 다.

⑽은 구체적으로 봄이 언제 는 를 작 기 움으로 금 봄이 라는 현재의 상태로만 해 된다.  ⑾ 다 사건이나 동작으로 나타날 으므로 과거의 동작이나 상태로 나타날 고 현재의 상태만을 나타낸다.

⑿ ∼씨는 금 의자에 다.

⑿의 다 는 있다 로 꿔 쓸 있는데 이것은 동작이 완료되 결과 눈앞에 나타나 있는 의미를 표 한다. 결과성을 의미 는 다, 다, 뜨다 등이 을 취 면 이런 의미

파 된다.

현재완료상이 만 있 다 나 있겠다 로 면 과거완료상과 미래완료상이 된다. 또한, 고 는 선 절의 동작이 끝나는 것으로 결과 후 절에 이 되는 것이며 ∼ , ∼다 , ∼자 자 등 있다.3)

⒀ 9 에 떠났으니 금쯤 도 을 거 .

⒀과 같이 결과성을 띠고 있으면 완료적 용 을 표 기도 한다.

선 말 미 이 연결형에 나타난 것인데 사건 는 에 선 한다.

 ② 관형사형 ㄴ/은

⒁ 읽은 이 몇 권이나 되니?

⒂  기 으신 분이 ∼씨입니다.

(4)

 ③ 

과거 제를 표기할 때 이 중 된 이 쓰이기도 는데 다, 다 와 같은 것은 올해나 즉 현재는 렇 다는 의미 전제되며 이것들은 다 훨씬 전에 일 난 먼 과거의 일을 표 할 때 쓰인다.

⒃  제 친구 에 놀러 왔다.

⒄  제 친구 에 놀러 왔 다.

⒃은 친구 놀러 왔는데 자기 에 을 도 있고 무르고 있을 도 있다. 만 ⒄은 놀러 왔다 다 돌 다는 것이다. 즉 사건이 일 났다 완결되 상황이 뀌 다는 의미 있다. 즉, 상황의 단절이다.

 ④ 

회상 의 는 과거의 경험한 일을 회상할 때 쓰인다. 는 과거의 경험한 일을 회상할 때 쓰인다. 뒤에 는 종결 미 -다 는 -라 로 뀌고 - 요 는 -데요 된다. 용 도 특이 고 잡 다. 과거 일에 대해 쓰이는 것이기 때문에

금, 기 의 일에는 쓰 못 고 평 문과 의문문에 만 쓸 있다.

⒅  제 친구도 얘기 라.

⒆  제 친구도 왔 라.

⒅은 경험당 의 현재이고 ⒆는 경험당 의 과거라 할 있다. 종결형으로 쓰일 때는 자자신이 될 다.

* 나는 제 제 라.

다만, 현실이 닌 꿈 의 일이거나 의도적이 닌 것에 대해 는 쓸 있다. 다 말해 자 객관 되 또 나의 자기를 관찰 는 입장이면 쓸 있다.

(5)

 졸 는데도 모르게 교 앞으로 게 되 라.

또한 자의 느낌을 말할 경우는 사용이 능 다.

     덥다, 춥다, 무섭다. 좋다, 다, 맵다 등

연결형으로 올 때는 일인칭도 사용이 능 고 또한 본인이 경험한 것이 닌 일에도 사용이 능 다.

 이건 내 던 커피다.

 15세기에 거기 던 사람이 쓴 이다.

3)미래 제미래 제     겠4)

일반적으로 미래형을 나타나는 미는 겠 이다. 사건 모두 이후라는 것이다.

 내일도 비 겠다.

겠 은 미래형을 나타내는 동 에 이나 의 나 능의 의미 있다.

 내 겠 요.   정도는 나도 겠다.

또한 현재나 과거의 에도 쓰인다.

 부산에도 비 겠다.  부산에도 비 왔겠다.

   관형사형 ㄹ/을5)

관형사형에는 통 'ㄹ 로 표 한다.

 이것은 내 할 일이다.  내일은 비 올 거예요.

(6)

4 )진 상진 상

∼고 있다 의 동작성을 표 는 것인데 동작의 진 을 표 한다.6)

∼고 있 다. ∼고 있겠다 로 면 과거진 상, 미래진 상이 된다.

∼는 중이다 로 꿔 쓸 있는데 사용 위 좁으므로 동작성을 적 적으로 나타내는 동사에만 쓰인다.

 공부 는 중이다.

또한 순간동사에도 ∼는 중 은 쓸 다.

     다, 다. 다. 켜다, 끄다, 결혼 다 등

∼ , 다 는 자 라는 쪽으로 일이 진 될 때 쓰이며 진 상형태에는 습관적인 반 을 표 는 ∼곤 다 도 있다.

5 )예정상예정상

 우리는 곳에 살게 됐다.   이들은 못 들 게 한다.

는 피동표현으로 과거에 있 예정되 있음을 표 한다. 은 사동적 표현으로 현재에 있 예정될 일을 표 한다.

3 .

일본

일본

제와 상

제와 상

1 )현재 제현재 제

일반적으로 사건 와 일치되는 간표현으로 종결형과 관형사형으로 표 는 것은 한국 고 같으나 일본 는 동사일 경우 기본형은 미래 제에 쓰이는 경향이 있고 진 형인 ている ∼고 있다 로 표현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⑴ ∼さんは,今,本をよんでいる. 읽는다

⑵ 母は,今,洗濯を されている. 신다

⑶ ∼さんは,最近,忙しい. 쁘다

(7)

데 일본 는 모두 모음으로 끝나는 성격을 고 있는 반면에 조선 의 는/ㄴ 같은 형태를 기 때문에 모음으로 끝난다고 해도 무것 도 붙 는다. 동사의 동작이 있는 문장은 진 형으로 표현 는 것이

좋다. 금, 요즘, 현재 등이 공존 기도 한다.

2 )과거 제과거 제     - た

일반적으로 사건 에 선 는 간표현으로 규정되 있고 대부분 미에 분명히 표 된다.

⑷ 私は 昨日,サッカーを見た. 봤다

⑸ その日は,疲れた. 피곤 다

⑹ そのかばんは,重かった. 무거웠다

⑺ その家は,靜かだった. 조용 다

과거 제는 현재 제와 달리 형태 た 로 나타난다.

한국 는 , 으로 교체 만 일본 는 동사일 때는 로 て형 이라고 불리는 형태를 사용 휘를 て형 형태로 만든 다음에 -た 를 붙인 형태 과거형이다.

⑻ ∼さんは 今 いすに すわった. 다

すわって いる. 있다

⑻의 すわった 는 って いる 로 꿔 쓸 있는데 이것은 동작이 완료되 결과 눈앞에 나타나 있는 의미를 표 한다.

일본말은 결과성을 의미 는 단 들도 진 형인 ∼て いる 로 표현된다. 즉, 조선 일 경우, 진 상 ∼고 있다 와 상태의 결과를 나타내는

, 있다 의 두 방 으로 표현할 있 만 일본 에는 나 에 기 때문에 둘 다 진 형으로 표현한다.

た 와 ている 쓰이는 장면에 류를 기 쉬운 것들을 면.

(8)

⑽ 달은 느 쪽에 떴나? ⒳ ∼ 出た?

⒪ ∼ 出ている?

조선 , 을 , 있다 로 대치할 있는 경우는 일본 로는 た 를 쓸 다.

⑼처럼, 닮 다 는 닮 있다 로 꿀 있는데 이러한 경우 일본 에 似た 라는 과거형은 쓰 고 ている 를 써 한다.

⑽도 찬 인데 떠 있는 달 을 리키면 말 는 문장이라면 상태를 나타내는 ·ている 를 써 한다. 出た 라는 과거형을 쓴다면

금 떠 있는 달이 니라 제나 제의 달을 말 는 것이다.

⑾  요. 음 이 많이 남 요.

⒳ ∼ 残ったよ. ⒪ ∼ 残っているよ.

위 문장도 두 로 해 이 능 다. 나는 모임이 끝난 후 남 다고 할 때는 残った 는 쓸 있다. 또 나는 모임이 계 되고 있는 상태에 현재 남 있다 고 할 때 상태를 뜻 는

ている 를 써 한다.

⑿ 결혼 요? ⒳ 結婚しましたか?

⒪ 結婚していますか?

위 문장은 현재 상태 순간이 닌 것을 을 경우, 상태 인

ている 를 써 한다.

⒀ 언제 결혼 나요? ⒳ ∼ 結婚していますか? ⒪ ∼ 結婚しましたか?

이 문장은 현재 상태 니라 과거의 떤 에 대해 는 경우 이 문장에 는 한국 도 일본 도 과거형이 된다.

⒁  갑이... , 기 있네! ⒳ ある. ⒪ あった.

(9)

일본 의 た 에는 [ 견]의 뜻이 있다. 즉 자 무 인 를 견 을 때 쓰는 것이다. 견한 순간에 는 말이므로 과거는 니다. 금 만 표현은 た 를 쓴다. 견의 뜻이 는 ある, 来る 도 쓸 는 있는데 이럴 때는 냥 객관적으로 갑이 있다는 사실만을 묘사 는 단순사실을 말 는 문장이 된다.

거꾸로 조선 , 에는 [ 견]의 뜻을 니고 있 과거형이 못한다.

⒃ 난 이 . ⒳ 殺しませんでした. ⒪ 殺していません.

조선 와 달리 일본 과거형 た 에는 간적인 폭이 넓 다. 이 다 라고 면 현재의 무고 도 뜻 만 일본 의

殺しませんでした 는 현재와 무 관계 다. 이런 경우, 사건당 도 현재상태도 결백 다는 것을 장해 기 때문에 상태의 ている 쓰이며 부정문이 온 것이다.

⒄  요. ⒳ まだ 食べませんでした. ⒪ 食べていません.

일본 는 =まだ 라는 말이 있는 경우와 는 경우에 뜻이 달라 고 뒤에 따르는 표현방 도 달라진다. まだ 食べていません 의 경우는

간적으로 으 면 을 있는 간대에 있고 앞으로 을 도 모른다 는 것이다 과거 님 . 한편, 食べませんでした 는 た 표 로 과거임을 나타낸다. 간적으로는 을 간이 이미 나버렸거나 앞으로

을 생 이 는 경우다.

조선 에 이 중 된 대과거인 이 있는데 일본 는

て형으로 연결해 종결 에 과거형이 와 ∼ていた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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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진 상진 상

일본 진 상은 ∼て いる 로 표기 된다.

∼는 중이다 로 꿔 쓸 도 있다.

⒆ 勉強しているところだ.

일본 는 다 + 중이다 를 표현할 때 표현으로 ∼ている中

라고는 말 고 ∼している ところだ 로 해 맞는 표현이다. 한자 와의 연결은 한국 와 같다. 한자 와의 연결은 ところ 는 쓰 고 中(ちゅう) 을 사용한다.

⒇ 勉強中だ.   공부 중이다.

4 .

미래 제

미래 제

   - でしょう / - だろう

일본 미래 제를 나타내는 말 미는 でしょう 이다. 조선 와 같이 사건 모두 이후에 일 난다.

 明日も雨が降るでしょう.

조선 에 겠 은 의 의 기능도 고 있으나 일본 에는 이에 해당되는 말이 다.

5 .

결 론

결 론

 일본 와 조선 의 제를 살펴봤는데 표현 이 나타나는 것을 인 다.

 정리를 면 현재 제에 있 일본 동사일 경우, 기본형은 미래 제에 쓰이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진 형인 て いる 로 표현한다. 이것은 관형사형일 때도 찬 며 동사의 기본형이면 미래를 나타내 て いる 면 현재를 나타낸다. 동작이 완료되 결과

(11)

 또한 조선 , 에는 현재 상태를 나타내는 기능이 있는데 비해 일본 た 에 는 기능이 , 있다 로 대치할 있는 , 은 ている 를 써 한다. 리고 일본 た 는 과거만이 닌 다른 기능도 고 있다. 나는 완료의 뜻의 {

금 끝났다, 다 다}, 또 나는 견 견 는데 우연이나 자의 노 이 필요 이 있다.

 조선 는 +과거형 이 능한데 일본 는 まだ+ている/いない 되 과거형 ‘た

는 올 다. 조선 에 이 중 된 대과거인 일 경우에 일본 는 て형으로 연 결해 종결 에 과거형이 는 형태 즉. ∼ていた 의 표현이 된다.

 회상 의 는 현재 일본 에는 해당되는 말이 다.

 이러한 표현의 이들이 일본 를 습할 때나 조선 를 습할 때 류를 할 있으 므로 조 해 한다.

1 ) 김 균 1999 우리말의 제구조와 상 인 p228 2 ) 이익섭, 이상 1997 한국의 언 p287

3 ) 이남순 1998 제. 상. p165∼168

4 ) 유 2007:84 는 경에 제 에 다루 올때 로 으며 따라 미래 제 로 다루 져 왔다. 러다 남기 을 기 으로 미래 제 의미 부인되 다. 후 이정민, 신 순, 정 , 이기용, 이남순, 김 균, 이익섭, 명철, 성광 , 장경희, 이선정, 정희자 등에 미래 의 의미는 본질적인 의미 되 못한다고 다.

 이들의 견해는 간의 이는 있 만 정리 면 대체로 . 능, 의도 로 나타낸다.

5 ) 동명사형이라고도 며, 이는 관형사형 미의 기능과 명사형 미 기능을 께 는 것을 말 한다.

6 ) 임 룡 2006:282 은 떤 동작이 간적으로 변 는 양상을 말한다고 한다. 즉 간의 흐 름 에 동작이 끝나 고 되고 있는 , 니면 완전히 끝났는 를 표현 는 것을 동 작상이라고 고 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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参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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